박신혜 vs 유이 ‘레드 립’ 매력 업그레이드하는 ‘블랙 미니드레스’
입력 2015. 12.27. 09:59:08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연말 모임 의상보다 레드 립이라는 메이크업 포인트를 먼저 정했다면, 블랙 미니드레스를 택하는 것이 스타일링 실패 확률을 낮출 방법이다.

대신 박신혜와 유이처럼 깔끔하게 붓을 이용해 레드 립을 그려낸 뒤 약간의 장식적 요소가 더해진 블랙 미니원피스를 더하면 지나치게 진부한 모습이 되지 않는다.

박신혜는 속이 훤히 보이는 아일렛 장식이 셔츠와 H라인 스커트로 원피스 같은 느낌을 냈고, 유이는 황금색 비딩 장식이 더해진 블랙미니워피스와 싸이하이부츠의 조합으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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