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새정치연합 요청에 응해, 시기적인 부분... 내 힘 필요하다 생각했다"
입력 2015. 12.28. 09:17:57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전 경찰대 교수이자 범죄과학연구소장 표창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외부인사 1호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은 28일 오전 종합편성채널 JT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많은 곳에서 연락이 온 것으로 아는데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손을 잡은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은 "문재인 대표와 손을 잡았다기 보다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요청에 응한 것이 맞는 표현이다. 많은 분들께서 연락을 주셨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당시 시기적인 것도 있었고 지금 힘을 보고 힘을 보태야 될 부분은 아파하고 어렵고 통합을 해야될, 내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에 선택했다"고 말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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