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노트4, 득템하는 당신이 능력자
- 입력 2015. 12.28. 09:41:13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갤럭시노트4의 공시제한금이 사라진다.
지난해 9월 26일 출시된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엣지가 출시 15개월을 맞이하면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이 정한 휴대폰 공시지원금(보조금) 상한선 33만 원이라는 제한이 사라지며 보조금이 대폭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로인해 갤럭시노트4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미 재고가 많이 없는 제품으로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소비자는 극히 드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갤럭시노트4 대란'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지만 실제로 갤럭시노트4를 구입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7일 10만 원 대 요금제를 기준으로 갤럭시노트4 보조금을 43만 원으로 책정했다. 이 같이 갤럭시노트4 보조금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높은 요금제를 써야 된다는 단점도 있어 갤럭시노트4 보조금에 대한 시선이 좋지 만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삼성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