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양·정지원, 쌍둥이 자매? 시선 사로잡는 우월 비율 ‘눈길’
- 입력 2015. 12.28. 13:01:5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피트니스 모델 레이양과 정지원 KBS 아나운서의 다정한 커플룩이 시선을 모은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지원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절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과 정지원은 KBS2 ‘비타민’ 녹화를 마친 대기실에서 자매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약속이나 한 듯 흰 니트에 와이드 팬츠를 코디해 커플룩을 연상시키고 있다.
레이양은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현재 케이블TV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 MC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과 ‘비타민’에도 고정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토비스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