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하정우·차태현·마동석·주지훈 놀라운 싱크로율 웹툰과 비교해보니 ‘폭소’
입력 2015. 12.28. 15:41:1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영화 ‘신과 함께’(김용화 감독)의 출연진들이 공개된 가운데 츨연 배우들과 원작 캐릭터의 싱크로율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승차사의 리더이자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고민하는 강림 역은 하정우가 캐스팅 됐다.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아 저승에서 재판을 받아야하는 인간 자홍은 차태현이, 인간과 더불어 살며 그들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성주신은 마동석이 맡았다. 또 다른 저승차사이자 냉철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해원맥은 주지훈이 연기한다.

‘신과 함께’는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 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내년 4월 크랭크인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웹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