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등 근육 소실, 작품 탓?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vs 타투
입력 2015. 12.28. 18:22:50

송일국 :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2010), 영화 '타투'(2015)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005년 영화 ‘작업의 정석’ 이후 오랜 기간 영화 공백기를 거친 송일국이 2014년 ‘현기증’에 이어 지난 10일 개봉한 ‘타투’로 오랜만에 관객 앞에 섰다.

송일국은 2010년 만화 원작 드라마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정의와 복수를 위해 돈과 무력까지 동원하는 최강타 역할을 맡아 조각 같은 날선 근육을 갖춘 몸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당시 포스터에서 완벽한 등 근육을 드러낸 뒷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타투’에서 연쇄살인마 한지순으로 분한 송일국은 근육인지 살집인지 모호한 두툼한 등에 메두사 문신을 한 뒷모습으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최강타와 같은 배우인지 헷갈릴 정도의 다른 모습을 보여줘 너무도 다른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타투’ 스틸컷,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