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선발대회’ 최여진 vs 송선미, 모델이 선택한 드롭 이어링
입력 2015. 12.28. 21:12:02

최여진, 송선미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28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가운데 MC를 맡은 최여진과 시상을 맡은 송선미가 모델답게 세련된 자태로 화제가 됐다.

그 중에서도 최여진과 송선미의 우아한 매력을 배가한 드롭 이어링이 돋보였다.

최여진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실버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시크하게 연출했다. 고개를 움직일 때 마다 귀밑에서 달랑거리는 이어링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S컬을 넣은 앞머리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 송선미는 직선 드롭 이어링에 동그란 장식이 달린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1992년에 시작된 24년 역사의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수현 등 뛰어난 모델 뿐 아니라 다수의 스타를 배출한 국내 최고의 모델 대회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