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골’ 손흥민, 왓포드전 평점 7.1점… 팀 3연승 기여
- 입력 2015. 12.29. 08:24:50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손흥민(23·토트넘)이 최고 평점을 받았다.
29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영국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왓포드와의 2015-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44분 결승골을 터트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골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한 토트넘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3연승을 달렸다.
경기가 끝난 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알리, 라멜라, 캐롤 등 선발로 출전한 선수들이 가장 높은 7점을 받았다.
또 축구 통계사이트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7.1점을 매겼다. 후스코어닷컴은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골을 도운 키어런 트리피어에게 7.8점을 매겼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