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vs 하니 vs 고아라 터틀넥 풀오버 위에 뭔가 더하고 싶다면?
입력 2015. 12.29. 15:43:4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혹독하게 추운 날씨가 시작되면서 목을 완전히 감쌀 터틀넥 풀오버를 애정하는 여자들이 많다. 그러나 터틀넥 풀오버 하나만 입으면 지나치게 밋밋해 보일 수 있어 매치할 아이템이 개성을 첨가할 키포인트이다.

고아라처럼 크림색 터틀넥 풀오버 위에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베스트를 입으면 화려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스팽글 대신 체크무늬나 도트가 더해진 베스트, 카디건을 매치하는 것도 톡톡 튀는 멋을 낼 방법이다.

레이어드가 부담스럽다면 김유정, EXID 하니처럼 목을 덮을 정도로 네크라인이 길쭉한 터틀넥 풀오버를 입은 채 깔끔한 쥐색 울코트를 연출하면 클래식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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