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에 유머감각 플러스 ‘플로피햇’ 연출법, 이용진 vs 김희철
입력 2015. 12.29. 19:42:5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패션에 활력을 넣어주는 플로피햇의 인기가 뜨겁다.

플로피햇이 공식석상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스타들이 포인트 액세서리로 선택하고 있다. 심플한 의상에 유머감각을 더하는 모자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것.

이용진은 셔츠와 버건디 코드를 매치한 뒤 블랙 플로피햇을 써 복고 감성이 느껴지는 분위기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김희철은 캐주얼한 올블랙룩에 강렬한 레드 코트를 더한 뒤 검정색 플로피햇을 매치해 톡톡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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