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vs 초아 '드레스 네크라인' 싼티 피하는 법 [연말시상식]
입력 2015. 12.30. 15:35:55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연말 레드카펫 위에 오른 여자 스타들의 드레스 룩이 주목되는 가운데, 우아한 스타일 완성도를 높이는 키포인트는 네크라인이다.

자신의 신체 장단점을 제대로 표현할 네크라인을 고르는 것이 중요한데 AOA 초아처럼 상체에 살이 많은 편이라면 너무 가슴선이 파이거나 소매가 끈으로 된 아이템을 입지 않는 것이 좋다.

글래머러스하기보다는 뚱뚱해 보일 수 있고 자칫 나이트가운처럼 비춰질 수 있기 때문.

설현처럼 어깨선이 가늘고 쇄골이 확실히 살아 있다면 홀터넥에 도전장을 내미는 것도 좋다. 다만 너무 빈약한 가슴을 소유했다면 홀터넥은 물론 뷔스티에 드레스도 금물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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