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위 일상, 걸그룹 올킬하는 미모+엉뚱 매력 ‘사랑스러워’
- 입력 2015. 12.30. 16:15:0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강아지 이름이 민중이라니. 그것도 고민중이었다가 민중이라고 지었다니. 듣자마자 엄청 웃었네. 내 친구 쯔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쯔위와 채영의 대화를 담은 것으로, 채영은 강아지 인형을 내밀며 “쯔위야 얘 이름이 뭐야?”라고 묻는다. 이에 침대에 누워있던 쯔위는 눈을 뜬 후 “고민중이어서 민중이야”라고 답한다. 사랑스러운 미모와 반전되는 엉뚱한 매력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트와이스는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로 걸그룹 러블리즈를 꺾고 우승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