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vs EXID LE ‘페이크퍼 재킷’ 대하는 현명한 자세
입력 2015. 12.31. 14:40:0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동물 학대가 따르는 모피를 기피하는 이들이 늘면서 페이크퍼 재킷이 유행 궤도에 올랐다.

게다가 복고의 유행으로 페이크퍼 재킷이 어느 때보다 쿨한 아이템으로 비춰지고 있으니 이때다 하고 페이크퍼 재킷을 둘러보는 것이 좋다.

EXID LE처럼 새하얀 바탕에 도트무늬가 박힌 것처럼 화려한 프린팅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AOA 설현처럼 무채색 바탕에 소매 끝이나 네크라인에 퍼가 가미된 것을 고르는 것이 방법.

대신 재킷 특유의 부피감으로 덩치가 커 보일 수 있으니 다리에 꼭 맞는 스키니진이나 미니스커트를 매치하는 것이 좋고 이너웨어 역시 지나치게 두꺼운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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