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상반신 노출 셀카에 누드 논란 “옷 입었습니다”
입력 2016. 01.02. 14:06:2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이유비가 화제인 가운데 이유비가 과거 자신의 SNS에 노출 셀카를 올려 해명을 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유비는 지난 5월 인스타그램에 "해브 어 굿 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어깨를 노출한 상반신 모습으로 흡사 상의를 걸치지 않은 것처럼 보여 누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논란이 커지자 이유비는 직접 해명을 했다.

그녀는 "논란 잠재우기. 옷 입었습니다. 인스타 사이즈를 잘못했네(아, 상상의 자유를 침해 당한 분들께는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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