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혁, 술집서 후배 선수 폭행 시비…전치 6주 상해
입력 2016. 01.02. 15:00:0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사재혁이 후배 선수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사재혁은 지난달 31일 강원도 춘천시의 한 술집에서 후배 역도 선수인 A씨를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광대뼈가 함몰되는 상처를 입어 현재 춘천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아직까지 A씨는 사재혁의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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