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화 예방 음식 ‘녹차’·‘인삼’, 문채원 어린 피부 비법
- 입력 2016. 01.04. 15:18:24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노화 예방 음식이 화제가 됐다. 대표적인 노화 예방 음식인 녹차와 인삼은 문채원이 뷰티 푸드로 활용하는 음식이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문채원
두꺼운 메이크업이 필요 없을 정도로 항상 어린 피부를 유지하는 문채원은 과거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출연해 녹차와 인삼을 피부 관리를 위해 활용한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녹차 티백을 미온수에 우려내 세안해 얼굴 부기를 뺀다고 전했다. 녹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란 성분이 부기를 가라앉히기 때문이다. 폴리페놀은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문채원은 유자와 인삼으로 인삼 유자 라떼를 틈틈이 만들어 먹는다고도 밝혔다. 인삼은 최근 ‘고려인삼의 우수성’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국제 세미나에서 항산화와 노화 개선 효과가 있다고 다시 한번 노화 예방 음식으로서 입증된 바 있다. 유자는 레몬의 3배에 해당하는 비타민 C가 들어있어 피부 미용에 좋다.
문채원은 먼저 인삼 한 뿌리를 썰어 믹서기에 갈고, 우유 400ml를 부었다. 그 다음 유자청을 4티스푼 넣고 믹서기로 다시 갈면 완성이다. 문채원은 “달콤 쌉싸래한 맛”이라고 전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스타일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