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리, 남심 흔드는 고양이 빙의 심쿵 애교 ‘깜찍’
- 입력 2016. 01.04. 18:03:0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깜찍 애교를 보여줬다.
경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경리는 얼굴에 고양이 수염을 그린 채 화면을 향해 입술을 내밀거나 윙크를 하는 등 팬들을 향한 깜찍 애교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경리가 속한 나인뮤지스는 최근 미니앨범 ‘로스트(LOST)’ 타이틀곡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의 활동을 마쳤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경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