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보아 vs 윤아 vs 소연 ‘응답하라 머플러’ 단칼에 둘러야 쿨하다?
- 입력 2016. 01.05. 13:14:1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툼한 머플러로 네크라인을 꽁꽁 감싼 이들이 많다.
조보아 윤아 소연
패션계의 자연스러움에 대한 열렬한 애정으로 올 겨울에는 휘황찬란하게 머플러를 묶는 대신 가볍게 한두 번만 심플하게 감아주는 것이 포인트.
배우 조보아나 티아라 소연처럼 수술 장식이 달린 클래식한 머플러를 코트 위에 살짝 둘러주거나 소녀시대 윤아처럼 독특한 소재의 컬러블록 머플러를 목에 깔끔하게 감아주는 것이 쿨한 머플러 스타일링으로 뜬 것.
이때 너무 여러 번 감아 목이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연출하는 것이 아니라 한쪽 어깨를 따라 머플러 끝이 흘러내릴 듯이 자연스럽게 매는 것이 중요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