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vs EXID 혜린 ‘싸이하이부츠’ 신을 때 저지르는 흔한 실수
입력 2016. 01.05. 18:05:5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를 향한 충성도와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허벅지 높이 올려신은 싸이하이부츠를 꺼내든 여자들이 눈에 띈다.

그러나 싸이하이부츠는 다리라인을 부각시키기 때문에 소화하기 다소 난해한 아이템임을 기억해야 한다.

문채원처럼 애매하게 팬츠와 이어져 보이는 싸이하이부츠를 신게 되면 다리만 더 두꺼워 보일 수 있으니 완전히 다리에 붙는 실루엣이 아닌 이상 팬츠와의 경계를 명확히 할 것.

그렇다고 EXID 혜린처럼 지나치게 짧은 쇼츠를 입고 맨 다리 위에 싸이하이부츠를 신게 되면 자칫 가벼운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얇은 타이즈라도 매치하는 현명함을 발휘하는 것이 좋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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