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지진, 땅 속 아닌 인공지진 추정
입력 2016. 01.06. 11:12:27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북한에 지진이 발생됐다.

6일 중국지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현지시각) 북한에서 규모 4.2 지진이 발생됐다. 북위 41.3도, 동경 129.08도다.

이 지역은 북한의 핵실험장이 있는 길주군 풍계리 지역과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핵실험 여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인공지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실시간 뉴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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