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지진, 3년주기 핵실험 딱 맞아 떨어져... 추측 무성
입력 2016. 01.06. 11:23:32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북한의 지진이 핵실험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현지시각) 북한에서 규모 4.2 지진이 발생됐다. 진앙은 함경북도 길주군 북쪽 49km로 기상청은 인공지진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북한은 앞서 2006년 10월 9일, 2009년 5월 25일, 2013년 2월 12일 해실허을 진행했다. 3년 주기다. 이에 이번 북한 지진 역시 핵실험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자세한 사실 파악은 아직 되지 않고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실시간 뉴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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