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지진, 北 6일 오후 12시 30분 중대발표 예고
입력 2016. 01.06. 11:42:18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북한이 특별 중대 발표를 예고했다.

6일 중국지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현지시각) 북한에서 규모 4.2 지진이 발생됐다. 우리나라 기상청 측은 진앙은 함경북도 길주군 북쪽 49km로 기상청은 인공지진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은 한국시각으로 오후 12시 30분, 평양시로는 오후 12시 특별 중대 발표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양욱 한국 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은 YTN 실시간 뉴스에서 "당위성에 대해 얘기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실시간 뉴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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