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뚱뚱한 분장에도 굴욕 無 이기적인 미모 ‘놀라워’
입력 2016. 01.06. 13:53:2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신민아가 KBS2 ‘오 마이 비너스’의 막방 인증샷을 남겼다.

6일 새벽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은이를 보내며 . 편한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그녀는 뚱뚱한 특수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못생긴 분장에도 굴욕없는 타고난 미모가 여성들의 질투심을 유발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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