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백설공주가 이런 느낌일까? “예쁘다는 말이 부족해”
- 입력 2016. 01.06. 14:04:2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신민아가 KBS2 ‘오 마이 비너스’의 막방을 기념해 SNS에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6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to all who have loved and supported jooeun and oh my venu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서 티아라를 써 백설공주를 연상케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해맑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