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코트 ‘안전빵’이되 사랑스러운 선택법, 정소민 vs 이시영 vs 현아
입력 2016. 01.06. 14:08:1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땅에 끌릴 듯이 긴 롱코트가 올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면서 맨 다리를 그대로 드러낸 상태에서 휘날리는 롱코트를 걸치거나 레이디라이크룩 실루엣 스커트와 터틀넥 풀오버 조합에 롱코트를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극대화하기도 한다.

포미닛 현아처럼 허벅지 높이 뛰어오른 버튼 스커트 안에 터틀넥 풀오버를 넣어 입고, 코쿤 실루엣 롱코트를 걸치면 사랑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다.

그런가하면 이시영처럼 새하얀 셔츠 위에 브이넥 블랙 스웨터, 스키니진으로 깔끔한 룩을 완성한 뒤 땅에 끌리기 직전인 길쭉한 롱코트를 더하면 우아한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코트 자체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정소민처럼 독특한 소재나 컬러블록이 가미된 아이템을 고르는 방법이 있는데, 이너웨어를 연청 데님 팬츠처럼 최대한 심플한 것으로 택하는 것이 과하지 않은 룩을 연출할 팁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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