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생각’ 임시완 “작품 접근 할 때 마다, 독립적으로 연기하려 한다”
입력 2016. 01.06. 16:50:04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임시완이 전작과 이번 작품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오빠생각’(이한 감독)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이한 감독과 배우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 이레, 정준원 참석했다.

이날 임시완은 “‘변호인’은 물론 이번 영화를 접근할 때, 항상 작품을 할 때마다 전 작품과 상대적으로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으로 연기하려고 한다. 의식적으로 생각하려고 하지 않았다. 진우의 정서에 입각해서 생각을 했고 이번 한 소위를 맡았을 때는 그 당시 정서가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연기를 했다”라고 전했다.

‘오빠 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감동 대작이다. 오는 21일 개봉.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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