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지진, 일부 주민 '쿵'소리 들었지만 피해 없어
입력 2016. 01.06. 21:37:28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김천에 지진이 발생됐다.

6일 오후 8시 39분께 경상북도(경북) 김천에서 3.0의 규모의 지진이 발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김천 지진은 김천시청에서 남쪽으로 14km 떨어진 지역. 이는 북한의 핵실험과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천 지진으로 김천시 일부 주민이 '쿵'하는 소리와 함께 약한 진동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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