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주 김승우 ‘잘 노는 부부 커플룩’, 내조의 여왕의 위엄
- 입력 2016. 01.07. 08:54:13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남주가 지난 6일 저녁 영화 ‘잡아야 산다’ VIP시사회에 남편 김승우를 응원하기 위해 꽃다발을 들고 나타났다.
김승우 김남주
김남주는 프릴이 달린 리본으로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한껏 살린 블라우스와 와이드 롤업 디스트로이드 팬츠를 입고 로브 스타일의 그레이 코트를 걸쳐 패셔니스타다운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여기에 그린색 스틸레토힐와 손에 든 꽃다발이 스타일 지수를 더 높였다.
김남주의 시크한 그레이룩은 지난 12월 28일 언론시사회에서 김승우의 클래식 쓰리피스 슈트와 절묘한 합을 이뤄 패셔니스타 부부의 시간차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부부애를 보여줬다.
이날 김승우는 블랙팬츠에 화이트셔츠와 스웨터를 레이어드하고 블루 앤 블랙 깅엄체크 하프코트를 걸쳐 김남주의 격식을 갖춘 캐주얼 코드와도 딱 들어맞는 패션 궁합을 과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