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 ‘레깅스 여제의 귀환’, 여전히 부족한 듯 섹시한 ‘핫’ 보디라인
- 입력 2016. 01.07. 09:50:22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클라라가 레깅스 여제답게 그녀의 ‘핫’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초 밀착 스타일링으로 섹시 스타의 귀환을 알렸다.
클라라
한동안 대외 활동을 쉬었던 클라라가 중국에서 활동을 재개하면서 SNS 스타답게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휴식을 취하는 중에 찍은 듯한 사진 속 데일리룩의 주 아이템이 레깅스라는 공통분모를 이루고 있어 아직도 레깅스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가죽 레깅스와 깊게 파인 네크라인의 티셔츠를 블랙으로 통일하고 초콜릿 브라운 싸이하이부츠와 그레이 털코트를 더하고 베이지 페도라를 들어 그녀 특유의 ‘핫’ 섹시룩으로 아직 건재함을 보여줬다.
또 다른 컷에는 그레이 레깅스 팬츠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꾸밈없이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거나, 블랙 스키니 디스트로이드 팬츠에 비비드 오렌지 가죽 재킷을 입어 섹시한 듯 어딘지 모르게 부족해 보이는 종잡을 수 있는 패션 감각을 노출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블랙 스키니 디스트로이드 팬츠에 크롭트 스타디움 점퍼를 입고 야구 배트를 들고 있는 사진 속 모습이었다. 클라라를 스타덤에 올린 ‘레깅스 시구’를 연상하게 하는 이 사진에서 그녀의 바람이 느껴지는 듯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