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JP스토어 우리 아이 쇼핑 원한다면? ‘깜찍 용품 천국’
입력 2016. 01.07. 10:41:41
[매경닷컴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자그마한 섬 괌에서 꽤 그럴싸한 쇼핑을 즐기려면 쇼핑몰이 몰려있는 시내로 나가야 한다.

그럼에도 높은 환율로 명품을 구매하는 것은 꺼리는 이들이 많을 터고, 현지 제품은 국내 트렌드와 맞지 않아 사지 않는 이들이 많다.

이 가운데 JP스토어는 단층으로 돼 있음에도 아기자기한 볼거리, 살거리가 많아 국내 관광객들이 몰리는 편이다.

일본 감성의 주방용품을 비롯해 괌을 상징하는 바나나, 파인애플, 돌고래 모티프 제품, 유아용품, 갖가지 완구류까지 알차게 모여 있어 기념품을 사기에 적당하다.

특히 유아용품 코너가 넓게 만들어져 있는데 콘셉트별로 나뉜 공간에 색색의 깜찍한 드레스부터 스윔웨어, 갖가지 브랜드의 장난감이 널려있어 자녀나 조카가 생각나는 관광객들이 한 번쯤 들려볼 만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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