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브이넥’ vs 미란다커 ‘오프숄더’ 청순글래머 ‘네크라인’ 결정판
입력 2016. 01.07. 12:42:4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초한 외모와 달리 길고 가느다란 팔다리,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의 여자들을 두고 ‘청순글래머’라는 칭호가 붙는다. 해외파 청순글래머로 미란다 커가 있다면 한국에는 신민아가 있다.

그녀들이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부각시키는 데는 스타일이 큰 역할을 하는데, 가슴에 살짝 걸치는 브이넥 톱이나 어깨선을 완전히 드러낸 오프숄더 네크라인 드레스르 적당히 활용하면 신민아, 미란다 커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좇을 수 있을 터.

신민아처럼 카디건의 단추를 완전히 여며 브이넥 풀오버로 연출한 뒤 블레이저를 롤업해 입으면 단정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또 미란다 커처럼 오프숄더 네크라인 톱과 스키니진의 조합은 관능미를 극대화할 절대적인 방법이다. 물론 오프숄더 네크라인 아이템을 입을 때는 끈 없는 누드브라를 제대로 입을 줄 알아야 세련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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