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못 말리는 스냅백 사랑 “래퍼의 자존심”
입력 2016. 01.07. 16:04:4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래퍼 도끼의 못 말리는 스냅백 사랑이 화제다.

도끼는 7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모자가 100개 이상이 있다. 사실 훨씬 더 많다”며 “한 번 무대에서 사용한 모자는 땀 때문에 쓸 수가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실제 스냅백을 활용한 그의 평상시 스타일이 관심을 끌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형형색색의 스냅백 인증샷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다양한 컬러와 로고 타입의 스냅백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전통적인 힙합 패션의 상징인 골드 체인과 시계를 더해 자신만의 패션 세계를 완성하는 모습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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