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결혼 빛낼 ‘웨딩드레스’ 짐작하기 ‘상체 통통형’ 절대 팁
- 입력 2016. 01.07. 17:16:58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황정음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로코퀸’으로 공행무진하고 있는 그녀가 택할 웨딩드레스에 대한 업계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황정음은 여배우의 정석대로 깡마르거나 긴 팔과 다리를 지니지 않았지만 볼륨감 있는 가슴 라인으로 상체가 다소 통통해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체형은 글래머러스하게 드레스를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글래머러스함을 부각시킬 수 있는 곳은 드러내고 조일 곳은 확실히 조여야 한다. 또 원단이 너무 반짝이거나 비딩이 많은 드레스는 보디라인을 부해 보이게 하기 때문에 매트한 소재로 택하는 것이 좋다.
또 화려한 베일로 포인트를 주면 자신 없는 팔 라인은 가리되 뽀얗게 화장한 얼굴에 하객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황정음 같은 체형이 웨딩드레스를 택할 때 절대적으로 기억해야 할 팁이다.
황정음과 사업가 이영돈의 결혼이 연일 뜨거운 이슈인 가운데 그녀가 입게 될 웨딩드레스를 두고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