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대본 리딩 중 싱그러운 미소 ‘변함 없는 미모’
입력 2016. 01.07. 17:30:1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이청아가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더스’ 우리 팀과 2015년을 함께 떠나보내고, 2016년을 함께 맞을 것 같아서. 더 행복한 소담이. 다들 힘냅시다. 행복하잖아요. 웃게 해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드라마 ‘라이더스’ 대본 리딩 중 어딘가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차림임에도 돋보이는 미모와 싱그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청아는 현재 케이블TV E채널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에 윤소담 역으로 출연 중이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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