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vs 이동휘 ‘흰 목폴라’ 요즘 느낌으로 입는 법
입력 2016. 01.08. 13:39:15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복고 열풍으로 남녀불문 블랙, 그레이에 한정돼 있었던 이너웨어 대신 컬러풀한 터틀넥 풀오버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즐기기 시작했다.

한상혁처럼 매끈하게 떨어지는 블랙 블레이저 안에 화이트 터틀넥 풀오버를 받쳐 입으면 클래식한 느낌을 살릴 수 있고, 이동휘처럼 딸기우유색 롱코트와 생지 데님에 새하얀 터틀넥 풀오버를 매치하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또 복고 감성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이동휘처럼 캐릭터 패치워크가 돋보이는 보머재킷 안에 화이트 터틀넥 풀오버를 매치하는 방법도 있다.

90년대 학생들이 교복 안에 받쳐 입던 다소 촌스러운 아이템, 화이트 터틀넥 풀오버가 어느 때보다 쿨한 에센셜 아이템으로 등극한 상태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이동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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