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 추위 잊은 완벽 각선미…독보적 여신 미모 [시크포토]
- 입력 2016. 01.08. 13:43:3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한채영이 고혹미 넘치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 매거진은 8일 공개된 2016년 신년호를 통해 한채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채영은 유럽의 고성에 온 듯한 느낌의 고풍스러운 스폿에서 섹시한 미니 원피스와 우아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채영은 스팽클 미니원피스를 입고 럭셔리 스포츠카에 앉아 섹시한 자태를 보여줬으며, 풍성한 실루엣의 핑크 드레스로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아름다운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한 플라워 패턴이 수놓아진 사랑스러운 화이트 드레스로 기존의 섹시미와는 정반대의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로 중국의 톱스타 판빙빙과 배우 김수현, 유아인을 꼽았다. 이어 “이들과 함께라면 액션이든 사극이든 상관없다”고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또한 중국의 국민배우 여명과 함께 한 영화 ‘불속지객(不速之客)’을 떠올리며 “여명은 매너가 몸에 배어있는 분”이라며 “원래 그의 팬이었지만 영화를 함께 촬영하고 난 후 더욱 좋아하게 됐다”고 밝혀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부터 여성계열 채널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의 MC를 맡은 한채영은 “여자들에게 촉촉한 입술이 필수”라는 뷰티 멘토다운 조언을 남겼으며 반면에 패션 스타일링에 관해서는 “스타일리스트의 조언을 많이 참고한다”는 답변을 전했다.
이외에 자신의 뒤를 이어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의 계보를 이을 후배로 유이와 에일리를 뽑으며 “깡마른 몸매보다는 건강미 넘치는 바디를 가진 후배들이 훨씬 보기 좋다”고 말했다.
한채영은 현재 ‘화장대를 부탁해’ MC로 활약 중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NE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