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은 아기병사? 군용 깔깔이 점퍼가 ‘걸리시’하게 변신
- 입력 2016. 01.08. 14:37:5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자신이 키가 147.5cm라고 밝힌 가수 벤은 좋은 비율 때문에 오히려 ‘진짜 작은 거 맞아’라는 의혹을 받아왔다.
벤
8일 이른 아침 KBS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KBS 공개홀을 찾은 벤은 스키니진에 블랙 터틀넥 스웨터와 블랙 롱부츠를 스타일링하고 카키색 누빔 점퍼를 걸쳐 앙증맞은 군인 미니미룩을 완성했다.
작은 키와 왜소한 체구까지 한 속에 쏙 들어갈 듯한 벤의 가냘픈 몸매가 아저씨 패션의 상징인 군용 스타일 점퍼마저도 걸리시 아이템으로 보이는 위력을 발휘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