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 두 아이 엄마 맞아? 화장기 없어도 청순한 미모 “꽃 달고 샤랄라”
- 입력 2016. 01.08. 17:06:3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신애의 근황 모습이 화제다.
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 13일의 금요일. 꽃 달고 샤랄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신애는 한쪽 머리에 꽃 한송이를 꽂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이도 결점 없는 피부와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2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신애는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는 기쁨을 누렸다. 신애는 지난 2012년 첫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신애는 산후조리를 마친 후 방송 복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