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효린 vs 원더걸스 선미 ‘진리의 모던 스커트’ 무릎까지 내릴 것
- 입력 2016. 01.08. 18:04:17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자연스러움의 미덕에 대한 대중의 환호로 허벅지 높이 뛰어오른 미니스커트 대신 무릎까지 내려오는 단아하면서도 편안한 소녀 스타일 원피스가 세련된 룩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민효린처럼 커다란 주름 장식 화이트 원피스 위에 라인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숏재킷을 걸치면 격식을 갖추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다만 지나치게 진부해 보이는 것이 싫다면 선미처럼 사틴 소재 블랙 스커트에 터틀넥 풀오버, 반팔 스웨터를 겹쳐 입으면 재치 있는 모던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새하얀 목양말과 레이스업 슈즈, 샌들힐을 겹쳐 신는 복고적인 포인트를 잊지 말 것.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