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두나 베를린 출국, 할리우드 행보 탄탄대로… 루이비통 첫 한국인 모델 발탁
- 입력 2016. 01.10. 15:08:37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배두나 베를린 출국 소식이 뒤늦게 전해져 화제다.
배두나
배두나는 지난 해 말 영화 미국 드라마 ‘센스8’ 에필로그를 촬영하기 위해 베를린으로 출국했다. ‘센스8’은 배두나의 첫 미드 진출작으로 더욱 눈길이 끈다. 배두나는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한편, 배두나는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의 2016년 S/S 시즌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루이비통은 2016 봄여름 컬렉션의 영감을 표현한 글로벌 광고 캠페인 ‘시리즈4(SERIES 4)’에 배두나를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배두나는 한국 대표로 루이비통의 패션쇼 등 글로벌 행사에 참여하다 글로벌 광고 주인공이 됐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루이비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