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다이노’ 주말 45만명 동원, 박스 오피스 ‘1위’ [영화VS.]
- 입력 2016. 01.11. 08:23:42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굿다이노’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애니메이션 영화 ‘굿다이노’(피터 손 감독)가 45만 88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 ‘굿다이노’는 누적관객수 53만 3375명을 동원했다.
‘굿 다이노’는 외모, 성향 뭐 하나 닮은 것이 없는 알로와 스팟. 우연한 사고로 엮이게 되면서 알로의 가족을 찾아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다.
2위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우민호 감독)이 같은 기간 동안 38만 447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53만 0118명을 동원했다.
3위는 관객수 37만 4939명을 동원한 ‘히말라야’(이석훈 감독)가 차지했다. ‘히말라야’는 누적관객수 708만 0999명을 동원했다.
이어 4위는 ‘나를 잊지 말아요’(이윤정 감독)가 관객 수 23만 1138명을 동원했으며, 5위는 ‘셜록:유령신부’(더글라스 맥키넌 감독)가 관객 수 21만 7628명을 동원했다. ‘셜록:유령신부’는 누적관객수 116만 156명을 기록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oinmk.co.kr / 사진=‘굿 다이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