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맷데이먼, ‘마션’ 뮤지컬·코미디 남우주연상 수상
입력 2016. 01.11. 11:14:12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골든글로브’ 맷데이먼이 ‘마션’으로 뮤지컬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1일(한국시각) 미국 LA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3회 ‘골든글로브 2016’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뮤지컬 코미디 남우주연상은 ‘마션’의 맷데이먼이 수상했다. 함께 오른 후보는 ‘대니 콜린스’의 알파치노, ‘인피니틀리 폴라 베어’ 마크 러팔로 ‘빅쇼트’ 크리스찬 베일 ‘빅쇼트’ 스티브 카렐이 올랐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지난 1943년에 설립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그 영향력이 아카데미상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이라고 불린다.

[박혜란 기자 news@fashoi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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