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글로브’ 케이트 윈슬렛, ‘스티브잡스’로 여우조연상 수상
- 입력 2016. 01.11. 11:21:41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골든글로브’ 케이트 윈슬렛이 ‘스티브 잡스’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11일(한국시각) 미국 LA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3회 ‘골든글로브 2016’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케이트 윈슬렛이 ‘스티브 잡스’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함께 오른 후보는 ‘헤이트 풀8’의 제니퍼 제이슨 리, ‘트럼보’의 헬렌 미렌, ‘유스’ 제인폰다, ‘엑스 마키나’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지난 1943년에 설립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그 영향력이 아카데미상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이라고 불린다.
[박혜란 기자 news@fashoinmk.co.kr / 사진='스티브잡스'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