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글로브’ 아론 소킨 ‘스티브 잡스’로 각본상 수상 영예
- 입력 2016. 01.11. 11:35:03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스티븐 잡스’ 아론 소킨이 각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일(한국시각) 미국 LA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3회 ‘골든글로브 2016’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각본상은 ‘스티브잡스’ 아론 소킨이 수상했다. 함께 오른 후보는 ‘스포트라이브’ 토마스 맥카시 외 1명, ‘빅쇼트’ 아담 맥케이 외 1 명, ‘헤이트 풀 8’ 쿠엔틴 타란티노, ‘룸’ 엠마 도노휴가 올랐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지난 1943년에 설립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그 영향력이 아카데미상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이라고 불린다.
[박혜란 기자 news@fashoinmk.co.kr / 사진=스티즈 잡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