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런웨이’ 한혜진 vs 수주 거침없는 살벌함과 표독스러움 시작
입력 2016. 01.11. 11:37:4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첫 방송이 9일 공개된 가운데, 매서운 눈빛의 멘토 수주와 독설과 멘토 한혜진의 거침없는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 라운드 매치 결과가 공개됐는데, 한혜진팀의 모델 안승준과 정우혁의 베스트컷에 대해 한혜진은 “팀을 짤 때 승준군과 우혁양의 케미를 기대했는데 호흡이 맞지 않았다”라고 조언했다.

수주 역시 “우혁 양이 어디를 보는지 잘 모르겠다”라며 시선 처리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한혜진은 “저 눈빛은 어느 지점을 생각하고 바라본거죠?”라고 물었으나 정우혁의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다는 자신 없는 대답에 어두운 표정으로 변해버리는 등 살벌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온스타일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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