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헝가리 ‘사울의 아들’ 외국어 영화상 수상
입력 2016. 01.11. 11:43:56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사울의 아들’이 외국어 영화상 수상을 차지했다.

11일(한국시각) 미국 LA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3회 ‘골든글로브 2016’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외국어 영화상은 헝가리의 ‘사울의 아들’차지했다. 함께 오른 후보는 프랑스의 ‘무스탕’벨기에의 ‘이웃집에 신이 산다’ 칠레의 ‘더 클럽’(칠레) 핀란드의 ‘더 펜서’가 올랐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지난 1943년에 설립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그 영향력이 아카데미상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이라고 불린다.

[박혜란 기자 news@fashoinmk.co.kr / 사진=사울의 아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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