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감독상 ‘레버넌트’, ‘매드맥스’ ‘마션’ 제치고 수상 영예
입력 2016. 01.11. 12:27:07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레버넌트’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수상했다.

11일(한국시각) 미국 LA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3회 ‘골든글로브 2016’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감독상은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자’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수상했다.

함께 오른 후보는 ‘캐롤’의 토드 헤인즈, ‘스포트라이트’ 토마스 맥카시, ‘마션’ 리들리 스콧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가 올랐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지난 1943년에 설립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그 영향력이 아카데미상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이라고 불린다.

[박혜란 기자 news@fashoinmk.co.kr / 사진=레버넌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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