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이혜영, 한국판 캐리 브래드쇼 “구두가 도대체 몇 개야?”
입력 2016. 01.11. 14:18:3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TV SBS 플러스 ‘스타그램’에서 이혜영의 드레스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캐리 브래드쇼를 능가하는 이혜영의 드레스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드레스룸에는 10년 이상 된 수많은 구두와 가방이 가득 차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핑크색 리본이 앙증맞게 장식된 샌들부터 투박한 우드 느낌의 웨지힐, 화려한 보석 장식의 오렌지 힐 등 다양한 신발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플러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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