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 다시 박스오피스 1위 탈환…누적 713만 돌파 [영화VS.]
- 입력 2016. 01.12. 08:25:33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히말라야’(이석훈 감독)가 다시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히말라야’는 관객수 5만 6847명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에 올랐다. ‘히말라야’의 누적관객수는 713만 7839명을 동원했다.
특히 지난 10일 박스오피스에서는 2위를 기록한 ‘히말라야’가 1위 ‘굿다이노’를 제쳐 눈길을 끌었다.
개봉된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에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황정민)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어 2위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우민호 감독)이 관객수 4만 8417명을 동원했다.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157만 8525명을 기록했다.
3위는 같은 기간 동안 관객 수 4만 5264명을 동원한 애니메이션 ‘굿 다이노’가 차지했다. ‘굿다이노’는 누적관객수 57만 8635명을 동원했다.
4위는 ‘나를 잊지 말아요’(이윤정 감독)가 3만 99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3만 1893을 동원했다. 5위는 ‘셜록:유령신부’(더글라스 맥키넌 감독)가 차지했다. ‘셜록:유령신부’는 관객수 2만 2591명, 누적관객수 118만 2732명을 동원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히말라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