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외전’ 개봉일 변경, 하루 앞당겨 2월 3일 개봉
- 입력 2016. 01.12. 17:28:0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황정민과 강동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검사외전’(이일형 감독·영화사 월광 제작)의 개봉일이 변경됐다.
12일 ‘검사외전’의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의 개봉일을 당초 2월 4일에서 하루 앞당긴 3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변재욱(황정민)이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을 담은 범죄오락영화다.
‘군도: 민란의 시대’ 조감독 출신인 이일형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윤종빈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검사외전’ 포스터]